[보도자료] 남동구민축구단 담금질…"악재 딛고 더 단단하게"

FC남동
2021-12-29
조회수 458

[B tv 인천뉴스 김지영 기자] 


[기사내용] 


박인애 앵커) 

남동구민축구단이 새 시즌을 위한 담금질에 돌입했습니다. 

저조한 성적과 지자체 재정 지원 중단 등 여러 악재가 겹쳤던 

지난 시즌의 아쉬움은 뒤로한 채 

새해엔 더 단단한 경기력으로 팬들의 기대에 부응하겠다는 각오입니다. 

보도에 김지영 기자입니다.  


리포트) 홈구장에서 기초 체력운동이 한창인 선수들. 


영하의 날씨 속에서도 구슬땀을 흘립니다. 


패스와 슈팅 훈련으로 볼 감각도 익힙니다. 


남동구민축구단이 새 시즌에 대비한 본격적인 담금질을 시작했습니다. 


구의회 반대로 지자체의 예산 지원이 중단되는 등 

맘고생을 겪으면서 감독도 선수들도 더욱 단단해졌습니다. 


[ 김정재 / 남동구민축구단 감독 ] 

"우리가 힘든 상황이 있다는 것을 선수들도 잘 알고 있고 

모두 어렵지만 한번 해보자는 어떤 그런 정신적인 자세… 

더 단단해지고 결속력이 다져지는 것 같아요."   


새 시즌 선수단 구성은 최소화할 것으로 보입니다. 


기존 40명에서 20명 대로 몸집은 줄이되 내실화에 집중합니다.


작아진 규모를 오히려 팀의 강점으로 활용한다는 계획입니다. 


[ 장준영 / 남동구민축구단 주장 ] 

"저희끼리 조금 더 뭉칠 수 있도록 원팀이 될 수 있게 선수들끼리 거리감 없이 가까워져 가지고 그게 

또 경기장에서도 이어질 수 있도록…" 


지난 시즌 리그 9위로 아쉬운 성적을 냈던 남동구민축구단. 


과거의 아쉬움은 뒤로한 채 

새해엔 더 좋은 성적으로 팬들의 기대에 부응하겠다는 각오입니다. 


때문에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주 5,6일의 강도 높은 훈련을 진행하며 기량 높이기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 유언재/ 남동구민축구단 부주장 ] 

"축구에 대한 열정을 가져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고 싶고 

올해는 그 기대에 부응할 수 있게끔 최선을 다해서 어떻게든 좋은 성적 가져오게끔 열심히 할 테니까 

이번에도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FA컵을 시작으로 정규 K4 리그와 전국 체전까지 

새해에도 빡빡한 경기 일정에 돌입하는 남동구민축구단. 


새 시즌 경기는 2월 중순부터 시작됩니다. 


B tv 뉴스 김지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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