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B tv 인천뉴스] FC남동 조례 재상정… 온라인 서명 등 조례 통과 '안간힘'

FC남동
2021-10-14
조회수 216

[B tv 인천뉴스 김지영 기자]

[기사내용]

박인애 앵커)
지난달 상임위 문턱을 넘지 못하고 폐기됐던
FC 남동 구민축구단 지원 조례 개정안이 10월 임시회에 재상정됐습니다.
축구단은 조례안 통과를 위한 온라인 서명 운동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구의회 내부에서도 상임위의 공정한 심사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나왔습니다.
보도에 김지영 기자입니다.

리포트)
지난 9월 임시회에서 본회의 상정조차 못하고 폐기됐던
FC 남동 구민 축구단 지원 조례 개정안.

남동구의회 총무위원회 예비 심사에선
구 예산 낭비 등의 지적이 쏟아졌습니다.

[ 황규진 / 남동구의원 ] (지난 9월)
"저희가 남동구 예산으로 남동구 축구단을 지원해 주고 있는 겁니다.
1년에 단 몇 분 몇 십분 뛰게 하기 위해서 저희가 이 예산을 지원해주는 부분이 아니거든요."

12일 개회한 제275회 남동구의회에서
FC 남동 축구단 지원 조례 개정안이 다시 논의됩니다.

개정안의 주요 골자는 올해 말 종료 예정인
축구단 지원 조례의 효력을 2년 더 연장하는 것입니다.

남동구는 지난 9월 임시회에서 지원 기한을 아예 삭제하려했다가
구의회 반대에 부딪히자 한시적으로 2년 더 연장하는 것으로 수정해 제출했습니다.

오는 19일, 조례안 심의를 앞두고
FC 남동 축구단은 온라인 서명 운동을 진행하며 구의회 설득에 나섰습니다.

지난달엔 축구단 존치를 위한 호소문을 발표하는 등
조례 통과를 위해 대내외적으로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

구의회 내부에서도 축구단의 지속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왔습니다.

남동구의회 유광희 의원은 5분 발언을 통해
의원 개개인의 정치적 계산을 넘어 공정한 심사가 필요할 때라고 강조했습니다.

[ 유광희 / 남동구의회 의원 ]
"개인적 편견이나 정치적 계산이 개입되어서는 안 됩니다.
남동구를 연고로 하는 축구단은 분명한 지원 이유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처음 조례를 만들어준 취지와 그간의 성과를 볼 때 정당한 평가를 받을 시간과 기회를 주어야 합니다."

개정안이 이번에도 의회를 통과하지 못하면
내년부턴 남동구의 축구단 예산 지원이 중단될 가능성이 커집니다.

남동구가 축구단 한해 운영비의 절반 가까이 지원해온 만큼
구단의 존폐 위기감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B tv 뉴스 김지영입니다.

영상취재/편집 : 유성훈

(2021년 10월 13일 방송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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