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자신만만 FC남동, 출격 준비 완료

FC남동
2020-05-12
조회수 212

16일 파주축구단과 K4 홈데뷔전
유망주 대거 합류 "승강PO 목표"


올해 K4리그에 도전장을 낸 인천남동구민축구단(이하 FC남동)이 창단 첫 시즌에 거센 돌풍을 일으킬지 주목된다.

초대 사령탑인 김정재 감독이 이끄는 FC남동은 오는 16일 오후 3시 홈 구장인 남동근린공원 내 인조잔디구장(인천상공회의소 근처)에서 파주시민축구단과 시즌 개막전을 치른다.

코로나19 여파로 이번 홈 개막전은 무관중 경기로 진행된다.

신생팀인 FC남동은 젊은 유망주들이 대거 합류해 전력이 만만치 않다는 평가를 받는다.

지난해 화성FC 소속으로 K3리그 어드밴스 우승을 이끌며 MVP(최우수선수)에 이름을 올린 문준호가 대표적이다. 그는 2015년 용인대 재학 시절 주장으로 참가한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준우승과 U리그 왕중왕전 우승을 이끈 재목이다.

FC남동은 또 공격력 강화를 위해 지난 시즌 K3리그 준우승을 뒷받침한 양평FC의 권지성, 오성진, 유동규를 동시에 영입하기도 했다.

골문은 청소년 국가대표 출신 송영민이 지킨다. 키 193cm, 몸무게 87kg의 우수한 체격 조건을 갖춘 그는 2014년 미얀마에서 열린 AFC U-19 챔피언십에서 국가대표 골키퍼로 활약했으며 대구FC를 거쳐 일본 J리그를 경험하기도 했다.

FC남동 관계자는 11일 "올 시즌 K3·K4리그 승강 플레이오프에 오를 수 있는 전력이라고 자신한다"며 홈 팬들의 성원을 당부했다.

한편 올해 총 13개팀으로 구성된 K4리그는 라운드 로빈 방식으로 팀당 24경기를 치른다. 이후 리그 3-4위팀이 단판 승부로 승격 플레이오프를 벌인다.

K3·4리그는 K3리그 하위 두 팀(15-16위)이 자동 강등되고 K4리그 상위 두 팀(1-2위)이 자동 승격된다. K3리그 14위 팀은 K4리그 승격플레이오프 승리팀과 단판 승부로 승강 결정전을 치러 잔류 여부를 결정한다.

/임승재기자 isj@kyeongin.com 

 

 

원문링크 : http://www.kyeongin.com/main/view.php?key=2020051101000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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