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後토크] 구단 최다 연승 타이 김정재 감독, “선수들이 잘 따라줘 이뤄낸 결과”

FC남동
2022-07-12
조회수 127

인천남동구민축구단(이하 남동)이 대전하나시티즌 B(이하 대전)와의 ‘2022 K4리그 22라운드’ 맞대결에서 2-1 승리를 거뒀다.


 이번 승리로 남동은 19라운드 전주시민축구단과의 경기 이후 연승 행진을 이어가며 지난 2020년 4연승 이후 2번째 연승 타이기록을 달성했다.

 

남동은 선취 실점에도 불구 집중력과 투지를 잃지 않으며 경기를 자신들의 것으로 가져와 귀중한 승점 3점을 챙겼다.


 다음은 남동 김정재 감독과의 인터뷰 전문.


- 오늘 경기 소감은?

모든 선수들이 준비한 전술적인 면에서 너무 충실하게 해주었기 때문에 좋은 결과가 나왔다고 생각한다. 선수들에게 너무 고맙다.


- 선취 득점을 먼저 내주게 된 것이 오히려 집중력을 다지는데 도움이 되었는지?

선취 실점 때문에 집중력이 생겼다 보다는 공수대처를 번갈아 적절히 대처하는 가운데 상대방의 실수로 인해 흐름을 우리 쪽으로 가져올 수 있었던 것 같다.


-  1-1 동점 상황에서 전반전이 종료되고, 선수들에게 특별히 주문했던 내용?

상대방의 약점으로 뒷공간이 많이 허용되는 것을 보았기에, 그 공간에 이현일 선수를 투입, 공간 활용에 대해 주문했다.


-  4연승 중 3승이 원정 경기이다. 시즌 초반 원정 첫 승을 하기까지 시간이 걸렸는데 초반과 달라진 점이 있다면?

선수들의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서서히 살아나기 시작했고 팀 전체가 하나로 뭉치고 있는 과정이 눈에 보이고 있기 때문에 이러한 것들이 연승의 원동력이라고 생각한다.


- 오늘 경기 승리로 구단 최다 연승 타이기록을 세웠다. 연승 기록에 대해 욕심이 나지는 않는지?

욕심이 나기도 하고, 선수들이 이런 상태로 앞으로의 게임을 준비한다고 하면 당연히 5연승 뿐 만 아니라 그 이상도 노려볼 수 있다고 보고, 우리 선수들과 앞으로도 재밌게 해보고 싶다.


- 다음 경기는 다시 홈으로 돌아가서 충주와의 홈경기인데, 그 경기에 대한 각오?

충주가 굉장히 기량이 좋은 선수들로 구성이 되어있다. 홈그라운드의 이점을 살려 최선을 다해 좋은 결과를 가지고 오겠다.


글 = FC남동 명예기자 서진우

사진 = FC남동 명예사진기자 박미나

1 0

(주)인천남동구민축구단

인천광역시 남동구 은청로 9. 205호 (고잔동),현태종합상가

대표 : 최승열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호철

T. 032) 817.5200 |   F.032) 8175201 

E-mail:  fcnamdong@naver.com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2019fcnamdong

(주)인천남동구민축구단

인천광역시 남동구 은청로 9, A동 205호 (고잔동, 현태종합상가)

대표 : 최승열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호철


Contact

 fcnamdong@naver.com


Call

 032) 817.5200


Fax

032) 817.5201 

Follow me                        

2019fcnamdong 

Hosting by cocoaventur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