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연승 마감 김정재 감독, “열심히 뛴 선수들 모습 지켜봐 주길”

FC남동
2022-07-26
조회수 187

인천남동구민축구단(이하 남동)이 대구 FC B팀(이하 대구)과의 2022 K4리그 24라운드 맞대결에서 2-2 무승부를 거두었다.


남동은 전반전 PK 득점으로 앞서 나갔지만, 대구의 연이은 득점으로 패배의 그림자가 드리웠으나, 후반 45분 이현일의 득점으로 원정에서 귀중한 승점 1점을 챙겼다.


이 경기로 인해 남동은 6연승에는 실패했지만 6경기 연속 무패행진은 이어 나갈 수 있었다.


다음은 남동 김정재 감독과의 인터뷰 전문


-오늘 경기 총평

여건이 안 좋은 상태에서 선수들이 열심히 해줬고 상반기가 끝날 때까지 5승 1무라는 성적을 이끌어 낸 것에 대해 칭찬해주고 싶다.


-주축 멤버인 김남성, 이제호, 유청인이 부상과 경고 누적으로 출전하지 못했다. 공백이 느껴졌는가?

공백은 분명하게 느껴졌지만, 그 자리에 새로 들어간 선수가 열심히 해줘서 그 공백을 메꾸었다. 하지만 조금 더 경기에서 주도권을 가지고 섬세한 플레이를 하지 못해 아쉽고 순간적인 판단 미스로 실점한 부분에 대해서는 분명히 고쳐야한다고 생각한다.


-비록 연승행진은 깨졌지만 창단 최다 연승을 기록했다. 선수들에게 하고 싶은 말

기록이라는 거는 항상 깨야되는 거고, 그리고 깨지라고 있는 것이다. 우리가 앞으로 남은 경기에서 5연승이 아니라 그 이상을 기록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끝날 때 까지 열심히 하겠다.


-연승 기록은 깨졌어도 무패 행진은 이어 나가게 됐는데, 이 기록에 대한 욕심은 없는지?

기록에 대한 의미는 개인적으로 별로 두고 싶지 않다. 한 경기, 한 경기 열심히 해 우리가 마지막에 웃을 수 있도록 잘 준비하겠다.


-이제 3주 동안의 휴식기이다. 휴식 기간에 어떤 부분을 보완해 나갈지

부상 선수 관리가 제일 중요하고 우리가 보완해야 될 부분을 정리해서 남은 경기 잘 소화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


글=FC남동 명예기자 서진우

사진=FC남동 명예사진기자 박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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