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스는 영원했던 ‘4경기 연속골’ 문준호, “골은 훈련 통한 결과, 운이 좋았을 뿐”

FC남동
2021-10-18
조회수 239

인천남동구민축구단(이하 FC남동)이 지난 16일 남동근린공원에서 펼쳐진 중랑축구단과의  ‘2021 K4리그’ 27라운드 경기에서 3대0으로 승리했다. 지난 9월 기나긴 무승의 터널에서 빠져나온 FC남동이 147일 만의 연승을 달리며 파죽지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이번 시즌 부상으로 많은 경기를 출전하지 못했던 문준호는 최근 4경기 연속골과 함께 팀 2연승에 기여하며 입증된 클래스를 보여줬다. 문준호는 오랜만에 연승을 기록한 것에 대해 "준비하는 과정에서부터 분위기가 좋았고 이전과는 다르게 선수들이 하고자 하는 의지가 강했다."라며 "준비하는 과정에서부터 잘 돼서 연승을 이어나갈 수 있던 것 같다."라고 밝히며 팀 내 좋은 분위기를 나타냈다. 또한 본인의 주특기이자 환상적인 감아 차기 골을 보여준 부분에 대해 "훈련 시 꾸준하게 열심히 골을 넣으려고 하다 보니 경기장에서 운 좋게 나온 것 같다."라며 겸손함을 보였다.

이어서 여름에 새롭게 영입된 '절친' 장준영에 대해 묻자 "준영이는 친구를 떠나 선수로서 좋은 능력들을 많이 갖추고 있고 팀을 위해 헌신하기 때문에 영입된 이후인 후반기에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문준호는 "팀 해체라는 소식으로 인해 힘든 상황인데 선수들이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노력하고 있으니 지속해서 팬분들의 많은 지지와 응원을 해주신다면 경기장에서 더욱더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팬분들의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했다. 


- 오랜만에 연승을 달리게 된 소감은?
: 일단 팀에서 준비한 대로 잘 나왔고 준비하는 과정에서 분위기도 몇 달 전과는 다르게 이뤄져서 선수들이 하고자 하는 의지도 강했고 경기가 얼마 남지 않은 시점에서 이기고자 하는 의지도 강했다. 준비하는 과정에서 잘 돼서 연승을 이어나갈 수 있었던 것 같다.

- 환상적인 감아차기 골을 자주 보여주신다. 이에 대한 비결이 무엇인가?
: 비결이라기보다는 매 훈련 시 열심히 꾸준하게 넣으려고 하다 보니깐 경기장에서 운 좋게 나온 것 같다.

- 여름에 새롭게 영입된 장준영 선수와 절친이라고 들었다. 절친으로써 장준영 선수의 활약을 평가해준다면?
: 준영이는 친구로서가 아니라 선수로서 좋은 능력을 많이 갖추고 있고 팀에 들어오면서 팀을 위해 많이 바쳐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어서 후반기에 팀이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 팀이 해체설이 나오는 등 어려운 상황에 놓여있는데 응원해주시는 팬들에게 한마디 한다면?
: 지금 팀이 힘든 상황인데 선수들이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노력하고 있으니깐 FC남동 팬분들이 끝까지 지지해주시고 응원해주시면 경기장에서 더욱더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글 = FC남동 명예기자단 김민수
사진 = FC남동 명예사진기자 정순규, 박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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