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後 토크] 세트피스로만 두 방...주장 장준영, “100% 못 보여드려 아쉽다”

FC남동
2022-03-02
조회수 204

주장 장준영 선수, “준비한 만큼 과정이 100% 나오지 않아 아쉬움이 남아…”

2022년 2월 26일, 드디어 K4리그의 2022시즌을 알리는 휘슬 소리가 울려 퍼지기 시작했다.


이날, 인천남동구민축구단(이하 남동)은 진주시민축구단(이하 진주)을 불러들여 홈 개막전을 치렀다. 결과는 2대2 무승부였다. 처음으로 홈 관중이 입장하여 치른 경기인 만큼 남동 선수들에게는 긴장과 설렘이 교차한 개막전이었다.


화끈한 경기력으로 경기를 리드했던 남동은 막판 세트피스로 두 방을 얻어맞으며 뼈 아픈 무승부를 기록했다.


주장 장준영은 홈 팬 덕분에 선수들이 더 열심히 뛰고 좋은 경기력을 보여드릴 수 있었다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동시에 팬분들의 응원에도 불구하고 좋은 결과를 이끌어내지 못한 것에 대해 아쉬움을 나타냈다. 다소 세트피스에 대해서 약한 모습을 보인 경기였기 때문에 그 아쉬움은 더 컸다.

 특히 이번 경기에 대해서 그는 준비한 것에 비해 과정이 100% 진행되지 못했다며, 세트피스로 2실점을 내 준 것에 대해 선수 모두가 아쉬워한다고 전했다. 이전에는 인지 못했던 세트피스라는 단점을 찾았다며, 앞으로의 경기에 더욱 잘 대처할 수 있을 것 같다는 기대감을 내비쳤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실점이 있기 전까지 그는 핵심 수비수로서 안정적인 수비를 보여주었다. 그는 주변 파트너와 호흡이 매우 잘 맞고 팀적으로 보완이 잘 된 것 같다며 안정적인 수비력을 팀원의 공으로 돌렸다.


또한 새로 영입된 제리를 포함한 신입생들의 활약에 대해서도 선수들의 능력을 높게 평가하였으며 이들과의 호흡에 대해 많은 기대를 하고 있다.


장준영은 주장으로서 이 경기에 임하는 각오가 남달랐다. 원정이었던 지난 전주와의 경기는 좋았던 공격력에 비해 다소 수비적으로 미흡했다고 평가했다. 이에 대해 코치진들과 함께 수비 조직력을 더욱 끌어올리겠다는 각오를 내비쳤다.


다음 2라운드는 오는 6일 오후 3시에, 남동의 홈구장(남동근린공원 운동장)에서 전주와 맞붙는다.


글 = FC남동 명예기자 정태웅

사진 = FC남동 명예사진기자 박미나

1 0

(주)인천남동구민축구단

인천광역시 남동구 은청로 9. 205호 (고잔동),현태종합상가

대표 : 최승열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호철

T. 032) 817.5200 |   F.032) 8175201 

E-mail:  fcnamdong@naver.com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2019fcnamdong

(주)인천남동구민축구단

인천광역시 남동구 은청로 9, A동 205호 (고잔동, 현태종합상가)

대표 : 최승열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호철


Contact

 fcnamdong@naver.com


Call

 032) 817.5200


Fax

032) 817.5201 

Follow me                        

2019fcnamdong 

Hosting by cocoaventur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