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남동 마틴, 산뜻한 출발! “팀에 도움 되는 선수 되겠다”

FC남동
2022-02-07
조회수 186

 2022년 새로운 도약을 앞둔 K4리그의 FC남동은 지난 6일 남동근린공원에서 펼쳐진 TNT FC와의 연습경기에서 7-0 짜릿한 대승을 거두었다.

이날 FC남동의 공격을 책임진 남수단 청소년국가대표 출신 용병 마틴의 활약이 돋보였다.

1999년생의 젊은 공격수 마틴은 한국에 정착해 생활한 지 5년 차다. 그는 안산 그리너스 유스팀에서 선수 생활을 시작 지난 2019년 고양에서 FA컵을 통해 국내 무대에 첫 선을 보였다.

이후, 2020년 양주로 옮겨 총 19경기를 치른데 이어, 지난해 울산시민축구단에서 단 3경기만 출전을 하면서 암울한 시즌을 보냈다.

데뷔 이후 총 23경기 4골 1도움을 기록하고 있는 ‘미완의 마틴’이 역설적으로 FC남동에서 활약이 기대되는 부분이다. 




마틴이 FC남동에서 새 시즌을 맞이하는 각오 또한 남달랐다.

마틴은 “훈련한 대로 경기력이 나와서 기분이 좋다. 팀원들과 같이 열심히 훈련하고 있고, 더 열심히 해서 시즌 때에도 좋은 모습 보여드리고 싶다”며 기대감을 내비쳤다.

뿐만 아니라 장기간 득점력의 빈곤에 “아침부터 한 골이라도 넣고 싶었다. 그렇게 돼서 너무 행복하다”며 득점에 대한 간절함을 내비쳤다.

또한 한동안 경기를 소화 못 한 것에 대해 “운동선수로서 출장을 못 한다는 것은 굉장한 스트레스이지만, 새 시즌에 더 많은 경기를 위해 엄청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경기를 뛰면 굉장히 행복하기 때문에 그 기분을 계속 느끼고 싶다”며 새 시즌 목표를 밝혔다.

그는 “이제는 한국 생활이 아닌 FC남동 선수로서 팀의 도움이 되는 선수로 성장하고 적응해 나감으로써 시즌을 잘 마무리하겠다”며 각오를 다짐했다.

 

글 = FC남동 명예기자 정태웅

사진 = FC남동 명예사진기자 김하늘, 박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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